자유게시판

Visitors

Total : 117,395
Today : 75
Yesterday : 15

Page View

Total : 1,634,226
Today : 77
Yesterday : 20
조회 수 505 추천 수 0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VR돌'을 'V돌'로 수정했습니다.(11월1일)

 

전작의 감독이였던 야마칸이 참가안하고, 캐릭디자인이 변한 신장 애니가 방영된 후에는 와그너를 포함해서 전작을 본 분들 사이에도 평가가 크게 엇갈리고있는 신장 제1-3화 개인적인 소감을 말하자면,


"재미있다. 야마칸이 감독을 맡았던 전작과 이질감이 있지만, 현재까지는 이런식도 나쁘지않고, 내가 좋아하는 WUG! 전작 애니와 또 다른 재미가 있다."입니다. 

 

제가 전작을 감상했을때 험난한 현실속에서, 아직 다듬어지지않은 WUG!쨩이 팀으로서 단결해나가고 프로 의식을 배워가는 성장 드라마를 보는 재미, 그리고 의문에 쌓였던 시마다 마유의 과거가 서서히 밝혀지는 재미등으로 감상했다고 하면,

이번작 초반은 WUG!쨩이 숙소에 공동생활을 하고 버라이티 방송에 참가하며 보여주는 이들의 또 다른 새로운 모습들을 보고, WUG!의 후배가 될 신캐릭 Run Girls, Run! 3인조의 시점을 보는 재미로 감상 중입니다.

 

제가 전작의 그림체를 더 좋아해서 그에 비해 주연들이 어려보이는 신장의 캐릭디자인이 발표되었을때 불만이 있었는데, 지금도 전작의 그림체를 더 좋아하는 것은 변함이 없지만, 여러번 보고나니 어느정도 이번작의 그림체에 익숙해졌습니다.

 

test1.jpg


아침에 일어나서 일상을 시작하는 와그쨩 7인조와 화면을 향해 달리는 Run Girls, Run!(일명: 란가)의 3인조가 아주 귀엽게 나와서 오프닝 영상을 여러번 봤을 정도였는데, 숙소에 공동생활이 시작되는 2화에는 OP영상이 몇부분에서 변경된 것이 보이네요.

(캐릭 사인 추가, 밝기+색감 변경, 배경 추가, 란가 등장씬에 나무들이 좀 더 추가되는 등)

 

Run Girls, Run!의 3인조가 생각보다 귀여운데, 오히려 2D의 이들이 2D의 WUG!쨩에 비하면 이번작의 어려보이는 그림체에 더욱 어울려보입니다. 신캐릭이라 이번작의 그림체에 더더욱 알맞은 캐릭들이라고 보고, 리얼 란가도 차회 예고를 맡은 덕분에 이들에 더욱 흥미가 가게 되었습니다. 다만, WUG!쨩이 레코딩룸에서 재미있는 행동을 하면서 차회예고를 했던 1기 차회예고편에 비하면 좀 심심한 부분도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다르게 보자면, 화면옆끝에 록커가 살짝 보이는 하얀 벽을 배경(즉, 학교 안)으로 영상을 찍는 컨셉도 나름대로 흥미롭기도 하네요.


현재까지는 이들은 아직은 아이돌이 아니지만, 3명 다 같은 반의 친구들이고, 평범한 학생으로서 묘사되고, 학내에서 클래스메이트들 사이에 WUG!쨩의 인지도가 서서히 변화되는 것을 직접 목격하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특히, WUG!쨩의 라이브를 초기부터 꾸준히 보려갔던 오오타의 와그너4인조에 비해 늦게 WUG!쨩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들은 이전 센다이에 벌어졌던 WUG! 라이브를 보려갈 타이밍을 놓쳐서 "좀 더 빨리 WUG!쨩을 알았으면 좋았을덴데", "WUG!쨩 만나고싶어!"하며 아쉬워하는  3화의 장면이 재미있었는데, 어서 이들이 WUG!쨩과 직접 만나는 전개가 보고싶네요.

 

000309735.jpg
OP영상과 2화부터 등장한 고양이 즌다도 아주 맘에 들었는데, 가끔 화면을 향해 쳐다보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일본 코멘트에는 "김정은같이 생겼다"라는 내용도 있었던 듯하네요ㄷㄷㄷ)

 

이번작의 작화에 대해서는 평이 갈리는데, 저는 만족하는 편입니다.(일부 장면에 배경의 퍼스가 약간 어색한 부분도 있긴하지만, 다른 분이 지적하고나서 비로소 알았던 부분이라 별로 크게 신경쓰지않았습니다.)

정지그림이 종종 나온다는 소리도 많은데, 주로 회상씬등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움직여야할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하지않아 그리 신경쓰지않았습니다. 정지그림이 많이 나와봤자 에바 TV판 만큼은 아니고.

 

다시 보게된 전작의 그리운 캐릭들의 성격과 특징은 그대로인 것 같아 안심했습니다.

1화에서 전작 이후로 다시 보게되어서 반가웠던 점의 예를 들자면, 

-탄게는 1기때와 마찬가지로 여러 일자리를 찾아내고, 마츠다는 확실히 예전에 비해 더욱 매니저 다워졌지만, 여전히 탄게 사장한데 갈굼을 당하고, 사장한데 푸념하는 모습
-오오타를 비롯한 와그너4인조는 여전히 달아오르면 소리를 크게 내서 주위에 페를 끼치고,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는 모습
-속편 극장판 전편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동물옷을 입은 와그쨩의 모습과 센다이 방송 프로듀서

그밖에도 3화에서 엔카를 부르는 미냐미의 모습과, 모델촬영에 참가하는 욧삐의 모습을 첫극장판 이후로 오랜만에 봐서 엄청 반가웠습니다.

 

000060696.jpg

(이 장면을 보고 왠지 "센다이여! 나는 돌아왔다!"라고 외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1화 시작부분에 보여주는 센다이의 풍경. 


특히 센다이의 풍경을 보여주는 이번작 ED영상은 비슷한 연출이였던 1기 ED영상을 그대로 계승해서 저도 모르게 그리움과 감동의 눈물을 짜게 만들었습니다. WUG!애니 본 계기로 센다이를 들린지 벌써 거의 2년이 되었는데, 그리운 센다이를 다시 보니 당장 센다이 들리고싶어지네요.

 

이번작의 특이한 점은 2화부터 숙소에 공동생활을 하고 전국에 방영되는 다양한 버라이티 방송에 출연하는 WUG!쨩의 일상을 위주로 보여주고있는 점으로, 같이 요리하는 장면이나 쇼핑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WUG!전원이 팀으로서 성장하고 단결해가는 모습을 그린 1기 TV판에는 분량문제등으로 미냐미 등을 제외하면 시청자를 좀 더 어필할수있는 캐릭, 특기등을 좀 더 많이 묘사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작 초반에는 각자가 가지고있는 캐릭을 좀 더 묘사하거나 특기를 추가할 기회가 생겨서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런점에서 3화에서 다이어트 일기를 작성하는 카야땅과 인터넷 생방송하는 뮤쨩, 샤크 하야시다로서 뉴스를 전하는 아이쨩의 모습은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분위기는 1,2화는 처음부터 어두웠던 1기의 1,2화에 비하면 불편해보이는 장면은 없고, 분위기가 밝고 가볍게 볼수있는 내용이면서도 초인기 아이돌 유닛 I-1의 인기는 예전과 같지않고, 아이돌 불황이 진행되고있는 배경을 보면, 그리 밝기만한 세계관은 아니라는 걸 느낍니다.
2화에서 란가쨩과 같은 학교의 남학생들이 아이돌보다 가상아이돌 어플리의 아이돌인 V돌에 관심을 더욱 가지는 장면은 나름대로 흥미로웠는데, 이걸 보고 요즘 애들은 비디오 게임때문에 완구나 만화책은 예전에 비하면 그리 많이 구하지않는다는 기사가 떠오르네요.
다만, 이게 WUG!쨩을 비롯한 작중 아이돌 유닛과 V돌의 대결구도가 되는 건지는 좀 더 두고봐야겠습니다. 만일 정말 그런식으로 간다면, 과연 이야기를 제대로 풀어나갈수있을지 좀 불안하기도 하네요... V돌에 대한 제 감상은 최종화보고나서 얘기해보도록하겠습니다.

그동안 와그쨩이 성우로서 다양한 역을 해왔다보니, 연기력 또한 많이 올라갔다는 걸 느낄수있었습니다. 아이쨩은 첫극장판때와 비교하면 목소리가 많이 변했고, 연기력도 많이 나아졌네요.

 

와그쨩의 움직임을 트레이스한 모션캡처를 사용해서 제작된 CG댄스씬은 그리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 

001067142.jpg

다만, 1화에서 보여준 7 Girls War 안무씬의 중반부터 불필요하게 너무 과도하게 움직이는 카메라 워크와 어색한 몇몇 카메라 앵글때문에 와그쨩의 개성적인 각자 움직임을 충분히 캐치를 못하거나 보여주지못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클로즈업과 롱샷을 찍는 타이밍도 별로 적절하지않거나, 위의 스샷처럼 카메라가 너무 바닥쪽을 향하고있어서 맨앞의 있는 나나밍의 얼굴이 일부부분에서 잘리는 부분도 나오던가, 카메라를 오래 고정한 샷에선 너무 고정되어있는 점등.

(보통 고정 샷에는 살짝 줌 인 혹은 아웃하거나, 옆으로 살짝 움직이는 쪽이 더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001062449.jpg

(개인적으로 이 부분의 이런 카메라 앵글은 안좋아하는 편입니다)


특히 저는 다른 아이돌물 작품의 CG라이브씬에서도 볼수있는 '카메라를 너무 돌리고 많이 움직이는 카메라 워크'는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현실의 라이브 영상처럼 카메라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절제한 야마칸의 WUG 애니의 라이브(극장판과 속편 극장판) 카메라 연출을 좋아하는 점도 있어서(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심심하게 보일수도 있는 연출이겠지만) 아쉬움이 더 크네요.

좋은 참고가 될 현실 와그쨩을 비롯한 라이브 영상이나 미라클 걸즈 페스티벌 게임 영상을 본 분들한데 콘티와 카메라 애니메이션을 맡겼다면 좋았을덴데..
그밖에 제가 전작 그림체와 현실 WUG쨩에 오랫동안 익숙해져있다보니, 신장편의 와그쨩의 CG모델링은 팔이 너무 가늘하고, 얼굴 비율이 2D에 비해 좀 더 커서 더욱 어린애처럼 느껴지다보니 이질감이 더욱 크게 느꼈던 것 같아요. 

 

000138917.jpg

000142236.jpg


OP의 CG라이브씬은 그나마 각캐릭의 주위를 도는 연출만 빼면 1화의 7 Girls War보다는 보기 좋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씬은 '욧!'부분과 마유시가 화면을 향해 '빵!' 쏘는 장면입니다. 
CG모델링과 몇몇 라이브씬 일부 장면은 이제 많이 익숙해졌고,  남은 문제는 역시 카메라 연출인데, BD판에 수정되거나 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나아질 부분이라고 저는 믿어봅니다.

 

1기 TV판 10화와 속편 극장판 후편에 나온 유닛 '오가 나마하게즈'가 1화부터 갑작스럽게 해체되었다는 언급이 나와서 안타깝네요. 애초에 스테텐의 오리지널 캐릭들이 등장할 가능성은 적었다고 보지만, 이걸로 1화에선 말로만 언급된 '아카미소 올스타즈'가 본작에 직접 등장할 가능성은 더욱 희미해진 것 같습니다.
아이돌 불황인 배경을 묘사하고, 캐릭들이 늘어나서 그런 전개로 간 것 같기도하지만, '오가 나마하게즈'는 나름대로 맘에 들었던 그룹이라 씁쓸하긴 하네요.

 

처음 봤을때는 그렇게 크게 신경쓰지않았지만, 더는 못 입게된 극상스마일과 7Girls War의상을 잘라서 슈슈를 만든 장면은 보는 시점에 따라 생각이 갈릴수도 있겠네요.
이 장면에 대해 제 생각은 두가지로 갈렸습니다. 하나는, 욧삐가 여러가지 추억이 담겨있는 의상으로 슈슈를 만드는 전개는 전작을 봐왔던 저로선 좀 씁쓸하게 느껴졌습니다.

허나, 한편으로는 어차피 못입어서 꺼낼일이 없을 의상을 계속 상자안에 방치하는 것보다는 다른 형태로 와그쨩이 계속 차고다니는 것도 그리 나쁘지않을것같은 생각 또한 하게되었습니다. 실제로 3화에도 슈슈를 계속 차고 다니는 모습을 보여서 제 생각은 후자쪽으로 기울려졌지요.
다만, 개인적으로 와그쨩이 극상스마일 의상을 다시 못 입게 되어 좀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면했던 생각도 있네요.

 

야마칸이 참여하지않다보니 전작에서 보여준 그의 특유 연출, 전개 흐름등이 빠지고, 작사를 맡지않게 되어 아쉬웠던 건 사실이고, 그가 다시 WUG! 애니 감독으로 복귀하거나 감독은 못해도 감수나 작사라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요즘 야마칸이 트위터에서 보여주는 문제의 발언과 태도를 보면, 이분이 이후에 다시 WUG!애니에 참가하기는 힘들 것 같은 분위기네요.

 

현실 WUG!의 팬들이 계속 서서히 늘고있는 상황이지만, 2D WUG! 팬들은 그에 비하면 아직 적은편일덴데, 이번 신작이 새로운 팬들을 많이 끌어내기는 좀 힘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이번작은 전작에 비해 방영되는 지역수가 줄었고, 아직도 일반 애니팬들이 갖고있는 와그 애니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은 예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 없다고 보는 편인데 1화부터 보여준 문제의 CG안무씬의 논란 때문에 일반 애니 시청자들에게는 안좋은쪽으로 퍼져서 "야마칸이 있으나마다 우그 애니는 결국은 거기네ㅋㅋㅋ"식의 생각을 가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최근 야마칸이 신장편에 대해 문제의 발언등을 터트린 덕분에 더더욱 WUG 애니 자체(구작과 신작 포함)에 대한 편견은 안좋은 쪽으로 더더욱 굳어질것을 생각하면 씁쓸해지기도 합니다...

 

애초에 저는 WUG! 애니가 다른 대인기 아이돌 애니처럼 큰 인기를 끄는 것 까지는 바라지는 않지만, 보는 사람들이 좀 더 늘었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그래서인지 가끔 온라인등에서 WUG! 애니를 재미있게 본 분을 찾으면 엄청 반가운데, 지난 주말에 오랜만에 재회한 친구한데 WUG! 애니 첫극장판과 TV판 1기를 보여주니 친구가 재미있게 봐서 엄청 기뻤습니다. 그 친구가 재미있게 본 모습을 보면서, "작품이 많이 알려지지않고, 좋지않은 편견이 많이 퍼져서 그렇지, 와그 애니를 제대로 보여주면 재미있게 볼만한 사람들은 생각보다 더 많이 존재할거다."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되었습니다.

일단은 조금씩이지만, 실제 트위터에서 신장을 통해서 WUG!애니를 처음 접하게되어 1기를 보기로 한 신규팬들도 좀 보이더군요.

 

암튼, 다음 전개가 기다려지는데, 시홋치가 드디어 나올 4화를 기대해봅니다. 이 작품에 대한 최종 리뷰는 역시 최종화까지 보고나서 할 생각이고, 1기때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BD를 예약 주문할 생각입니다. 

Wake Up, Girls!新章 第02話 mmxさん高画質「ここが私たちのホーム」 - ひまわり動画.mp3_000739223.jpg

Wake Up, Girls!新章 第03話 mmxさん高画質「ポニーテールは本体です」 - ひまわり動画.mp3_000706775.jpg

Wake Up, Girls!新章 第03話 mmxさん高画質「ポニーテールは本体です」 - ひまわり動画.mp3_000703697.jpg

Wake Up, Girls!新章 第02話 mmxさん高画質「ここが私たちのホーム」 - ひまわり動画.mp3_000742424.jpg

P.S: 매화 내용이 달라지는 아이캐치가 너무 재미있네요ㅎㅎ

  • ?
    세령 2017.11.15 00:18
    요즘 애니 귀차니즘병에 걸려서 애니를 도통 안보는지라 뭐라 할 말이 없.........네요. ㅠㅠ
  • ?
    srm81r 2017.11.15 06:54
    덕분에 저는 이번 시즌엔 신장편만 보고있지요ㅎㅎ 4-6화는 제작난항을 겪고있는 탓인지 캐릭이 움직이지않는
    컷을 남용하고 같은 장면을 재탕하는등의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있긴해도,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보는중입니다.

    아니메가타리즈나 Infini-T Force도 괜찮은데, 나중에 몰아볼까합니다.

    내년 초에 볼 예정인 작품은 나나밍이 출연하는 '달링 인 더 프랭키스'와 카야땅이 출연하는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정도네요.
  • ?
    LIPHY 2017.11.28 21:35
    핫 저도 여기 오랫만에 들어와서 신장 나왔다는 소식(...)을 이제야 접한지라...
    저번주에 6화까지 다 몰아서 봤는데 성장해가는 와그쨩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작화는 솔직히 적응이... 잘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예쁜 외모엔... 뭐든 다 어울리는 법이죠! (???)
    거기에 란가 타치의 활동도 너무 기대됩니다!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헉헉...
  • ?
    srm81r 2017.11.29 14:21
    이번 신장편을 통해 성우 데뷰한 란가 쨩이 내년1월에 한다는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의 OP곡을 부른다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거기에다가 ED은 WUG! 쨩이 부른다니, 선배와 후배가 다른 애니에 같이 참여하는 날을 이렇게 빨리 보게 될줄은 몰랐네요.

    최종화까지 어느새 한달 남기고있는 상황에서 남은 이야기를 어떻게 진행할지 신경이 쓰이면서도 매번 재미있게 보고있어서 다음화 기대중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8 WUG! 파이널 라이브 후기 srm81r 2019.03.11 108
397 와그 앨범이랑 굿즈 사가실 분 계신가요? 1 file 곰방WUG 2018.10.06 120
396 (뉴비)라이브에 대한 질문 몇가지 2 이오 2018.09.08 85
395 잠시 서버가 내려갔었습니다. 1 세령 2018.08.02 196
394 노래방에 가서 WUG!노래 몇곡을 부르고왔습니다. file srm81r 2018.06.16 98
393 와그 라이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보러 갑니다! 2 LIPHY 2018.06.15 116
392 아아..갔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와그는 갔습니다. 2 곰방WUG 2018.06.15 86
391 엇그제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1 srm81r 2018.02.21 137
390 이번 2월중순에 한국을 들립니다. 4 srm81r 2018.02.09 108
389 신장 이제서야 다 봤습니다.. 1 곰방WUG 2018.02.04 103
388 신쇼가 끝나고.. 1 세령 2018.02.02 87
387 신장 블루레이 발매일이 2개월씩 밀렸습니다 1 supercell 2018.01.01 130
386 5월 이벤트, 그린 리브스 페스 선행응모권 (신장 BD 1권) 필요하신분? 2 supercell 2018.01.01 118
» WUG! 신장편 1-3화 소감(스샷 재업, 11월1일에 재수정) 4 file srm81r 2017.10.29 505
384 좀 더 일찍 올릴려고 했던 신장편 초반 감상문을 이번 주말에 올릴 계획입니다. srm81r 2017.10.26 77
383 Wake Up, Girls! 신쇼 2 세령 2017.10.11 176
382 티켓 잘 뜨셨나요? 세령 2017.07.14 254
381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팬사이트 들렀습니다! LIPHY 2017.05.28 181
380 Wake Up, Girls! 3 세령 2017.05.11 202
379 와그러브에서 갑자기 특전이? 2 나비네블로그 2017.04.24 22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0 Next
/ 2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