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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omii] Wake Up, Girls! 12 (BD 720p AAC) [C3EEBDAE].mkv_20160222_033717.703.jpg[Kuromii] Wake Up, Girls! 12 (BD 720p AAC) [C3EEBDAE].mkv_20160222_033608.406.jpg

[Kuromii] Wake Up, Girls! 12 (BD 720p AAC) [C3EEBDAE].mkv_20160222_031245.250.jpg[Kuromii] Wake Up, Girls! 12 (BD 720p AAC) [C3EEBDAE].mkv_20160222_031833.390.jpg

(생각해보니 세번째 컷은 미유가 귀여워서 찍은 거였다)

 

지난 2월의 아카페 동인행사 후기글 이후...인가요? 오랜만입니다.

그때 당시 7화까지만 보고 참가 했다가, WUG!라는게 이렇게 좋은 컨텐츠였구나~ 라는 걸 느끼고

조금씩 조금씩 보려다가, 본진인 러브라이브!에 신경쓴다고 못 챙겨보다가

맥주 한 캔 따버린김에 끝까지 몰아 봤습니다.(이쁜애들은 술 들어가면 더 이뻐보인댔어!!)

 

솔직하게 느낀 감상은 WUG!의 시작을 알리는 TVA 라고 해야 할까요

전체적으로 각각 멤버들의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멤버들간 단결, WGU!라는 아이돌 그룹을 성장과정을 보여주며

그리고 마지막에는 드디어 WUG!는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WUG!에 대해서 성우라거나 기타 등등

아무것도 모르고 본 것이기 때문에 감상에 공감이 안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부분은 한 아이돌을 좋아하는 팬덤의 의견이라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에는 어느 계기로 인해서 누가 누구이다 라는 정도의 수준이었지만.

TVA를 보면서 각 멤버들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TVA 이후 이야기인 극장판도 나왔고 특히 팬사이트에서 활동하시는 supercell님이 

"속 극장판 잘만들어졌어요! 특히 전편!! WUG! 좋은 곡들도 많아욧!!" 라고 댓글로 적극 추천을 하셨기에

얼른 속 극장판도 봐야겠네요. 노래는 한 곡 한 곡, 조금씩 들어보고 있습니다.

I-1 클럽 곡도 같이 들어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제라라는 곡이 묘하게 중독성 있어서 자주 듣네요.

 

 

여담입니다만, 최근에 WUG!도 그렇고, 어제 아이카츠 극장판도 보면서

본진이 아닌 2차원 아이돌을 다양하게 접하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아이돌은 '이야기'라는 말... 저 애들은 1년간 수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왔어.

그리고 오늘도 다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거야

내가 말하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아이돌이라는 거네 -Wake Up, Girls! TVA 12화 중에서-

 

 

각 아이돌 컨텐츠마다 전하는 형태는 다르겠지만, 어느 아이돌 컨텐츠이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아이돌(작가)과 이야기를 읽는 팬덤(독자)이 함께 즐기며, 서로 성장하며, 함께 빛나는 것이

아이돌 컨텐츠의 매력이라고 전하고 싶은 건 같은 마음이고, 이게 가장 아이돌 컨텐츠의 큰 매력이다.

라는 것을 탄게 사장의 대사로 느끼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런게 매력이라 생각해요.

각자가 느끼는 매력은 다르겠지만 'ㅅ'...

 

글을 쓰다보니 시간이 꽤 늦어버렸네요.

그럼 밀린 해야할 일을 처리하고 속 극장판도 개강하기 전에 얼른 봐야겠네요.

 

P.S

[Kuromii] Wake Up, Girls! 10 (BD 720p AAC) [8379CCFB].mkv_20160222_021001.750.jpg

이 조합을 보고 "오오... 뭐냐 니들 사귀냐?" 라고 무심코 생각 해 버렸습니다.

너무나... 좋은.... 겁니다.. 그냥 좋은 겁니다

 

 

P.S2

??? : 님 책임지셈, 저 Aqours(러브라이브! 선샤인!!)한테 치였음

앙마군 : 하.... 님 사돈남말하기에요? 님 볼라고 WUG! 동인카페 갔다가 WUG!에 치였거든요?

??? : 서로 윈윈이네요!!

무제-1.jpg

지금 대화내용을 더듬어보니 그냥 둘 다 씹덕 아이돌 팬덤...

  • ?
    srm81r 2016.02.22 06:27
    TV판 다 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양한 2D 아이돌 작품을 접하고, 각 작품의 매력을 인정하는 그 마음가짐에 저도 감탄했습니다!
    (WUG를 제외하면 제가 접한 2D 아이돌 작품은 아이마스 TV판과 프리파라, 프리티 리듬 2기뿐입니다)

    앙마군님처럼 다른 작품들도 인정해주는 마음가짐을 가진 2D 아이돌팬들도 더욱 늘기를 빌어요.
  • ?
    앙마군 2016.02.25 01:12
    하하 감사합니다.. 글은 저렇게 썼지만 그냥 치이면 달려드는 2D 아이돌 덕후라...
  • profile
    싯카리시테욧삐 2016.02.22 17:59
    저 때 마유시 귀여웠죠
    오가나마하게즈가 도전장을 던지면서, 청춘장면에 혼자 현실감 ㅋㅋ

    다른 아이돌물과는 다른게
    와그는 애니매이션부터 시작을 하니까, 스토리를 중심으로 전개가 가능한데 반해
    아이마스의 경우엔 게임이 시작점이라, 캐릭터를 시작으로 스토리가 따라오게 되었죠.

    아마 이 차이가 가장 크지 않은가 합니다.
  • ?
    앙마군 2016.02.25 01:14
    저때 마유시를 보고 마유시의 귀여움에 눈을 떴습니다.
    역시 애니메이션으로 시작을 해서 그런지 스토리를 쉽게 알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애니메이션이 가장 쉽게 접하고 동시에 쉽게 권할 수 있는 컨텐츠라 그런지...
  • ?
    곰방WUG 2016.02.22 20:32
    마지막 대사가 야마칸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였죠. 저도 좀 더 와그의 이야기가 더 계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극장판을 보고 나면 더 그런 생각이 들어요 ㅎㅎ
  • ?
    앙마군 2016.02.25 01:14
    오오... 극장판에도 심금을 울리는 대사가 있나 보군요, 얼른 봐야겠네요
  • profile
    supercell 2016.02.22 21:02
    엌... 제라 좋은 곡이죠. 아이원 곡이긴 하지만,
    퍼스트 라이브투어에서 와그가 커버한 버전도 좋습니다.
  • ?
    앙마군 2016.02.25 01:15
    헉! 와그가 커버한 버전도 있군요. 얼른 들어봐야겠네요
  • ?
    parabol 2016.02.23 13:52
    축하합니다! 마의 10화를 무사히 넘기셨군요 ㅋㅋㅋ
    앞으로도 더욱 와그쨩 사랑해주세요^^
    말씀하신 부분처럼 와그 프로젝트의 방향성은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와그만의 가장 큰 무기가 아닐까 생각도 하고요 ㅎㅎ. 함께 성장하고 이야기를 자아내는.. 물론 많은 분들이 회의적이지만 적어도 여기 계신 여러분들은 그점에 이끌려 와그너가 되신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러한 방향성만큼은 절대 타협하지 않아야 와그다움이 유지될수 있다고 믿고있습니다. 실제로 폭발적이진 않지만 꾸준히 자라나는 팬덤의 크기가 그걸 입증해주는게 아닐까요?
  • ?
    앙마군 2016.02.25 01:18
    볼 당시에 술기운이 조금 남아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훈훈하게 끝나네... 하고 보다가
    통수에 육성으로 욕을 내뱉어버렸네요 ㅋㅋㅋ

    주변에서는 다른 아이돌에 묻힌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와그는 조금씩, 하지만 확실하게 쌓아가면서 팬덤들과 함께 성장 해 간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 ?
    Pierretta 2016.02.26 20:09
    드디어! 이제 후속 극장판 보면 되겠네요. ...라고 해도 저도 아직 못봤슴다(...)
    거 봐요, 제가 와그에 치인 이유가 확실하게 있었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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