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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2.9

다빈치 뉴스 [애니메이션 부]

 

吉岡茉祐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신인 성우에게 성우를 꿈꾸게 된 계기나 처음으로 맡은 일, 그리고 프라이베이트 적인 이야기까지, 궁금한 이런 저런 이야기에 대해 인터뷰 하고, 거기에 막 촬영한 그라비아를 덧붙여 소개하는 인기 기획 「신인 성우 도감」.

 

기념할만한 제 50회가 되는 이번 호에서는, TV 애니메이션 「Wake Up, Girls!」의 시마다 마유 역, 드라마 CD 「챤오프적 드라마」*의 마유카 역, 게임 「리벨리온 블레이드」의 테니아 역 등을 연기한 요시오카 마유 씨입니다.

*ちゃんおぷ的ドラマ

 

--그럼, 인터뷰 잘 부탁드립니다!

 

요시오카: 와아~ 두근거리네요(웃음). 저, 제 얘기를 시작하면 말이 길어지는데요, 잔뜩 말해버릴게요(웃음).

 

--부디 그래주세요(웃음). 요시오카 씨는 작년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Wake Up, Girls! (이하 WUG)」의 주인공이자, 이야기로부터 파생된 같은 유닛의 센터죠. 작년 12월 마쿠하리의 라이브에선 속편 예고에 충격 받았습니다!

 

요시오카: 저도 기대하고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기뻤어요!! 그 떄, 처음 속편 PV를 보고 신경 쓰였던건 욧삐 (나나세 요시노 CV: 아오야마 요시노) 의 머리가 확 짧아져 있던 점(웃음). 얘 누구야? 하면서 한번에 못알아봤어요(웃음). 욧삐의 모습은 조금 달라졌지만, 다시 이 7명의 이야기가 시작되는구나 하고 생각하면 기다리던 보람이 있달까요. 저 자신도 WUG를 응원하는 "제 1 와그너"로서, 열심히 해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시오카 씨가 속편에 기대하고 있는 것은?

 

요시오카: 작년 극장판 「~7인의 아이돌」과 12회 분의 TVA에선 어떻게 해서도 말로 표현할 수 없었던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제게 굉장히 신경쓰이는건 매니저 마츠다 씨의 과거. 극장판의 "나도 음악은 그만뒀으니까." 라고 말하는 대사가 마음에 남아있어서. 그리고, 와그너 여러분 중에선, TVA에서 그다지 묘사되지 않은 나나미 (CV: 야마시타 나나미)에 좀 더 보고 싶다는 의견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군요. 어떻게 될지는 야마모도 유타카 감독이나 스탭 분들의 머릿속에...

 

요시오카: 그렇죠(웃음). 감독님은 구상이 되어있는 것 같아서, 만났을 때 "이렇게 될지도?" 하고 슬쩍 말해주실 때도 있어요(웃음). 아, 그래도 극장판에 신곡이 나온다는건 거의 확정인 것 같아요(웃음).

 

--기대되는군요! 요시오카 씨가 속편에서, 이전보다 더 노력하고 싶다거나 리벤지 하고 싶은게 있다면?

 

요시오카: 제가 연기하는 시마다 마유쨩은, 아마 WUG 중에서 가장 많이 울어요(웃음). 그런데 녹음 중에는 그렇게 자연스럽게 울지를 못해서. 지금은 다른 현장에서도 조금씩 경험을 쌓고 있어서, 이번에 또 우는 신이 있다면 연출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울고 싶어요. 지금의 저의 연기를 전력으로 부딪혀보고 싶습니다! 아, 그래도 시마다 마유쨩은 전보다 강해졌을테니 우는 신은 적어질지도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1.5기라고 일컬어지는 스핀오프 「웨이크 업 걸ZOO!」에서도, TVA의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마유"가 묘사되었죠.

 

요시오카: 네, 와그ZOO의 마유는 굉장히 강한 부분이 드러나있어요(웃음). 7명 중에서도 가장 특이하지 않을까나. 다른 멤버도 각각의 특징이 강하게 강조되어서, 표정도 풍부하게 된 것 같아요. 미유 (CV: 타카기 미유) 는 점점 야비해지고 있고(웃음), 미나미 (CV: 타나카 미나미) 는 가끔 "우메냐-"밖에 말하지 않던 적도 있구요(웃음). 가장 특이한건 카야 (CV: 오쿠노 카야) 이려나?

 

--덧붙여, 연기를 포함해서 스스로 성장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WUG의 최종 오디션으로부터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요시오카: 전부 변했으면 좋겠는데, 제일 변한건 성격이려나. 스스로를 대하는 법이 변했다던가, 스스로를 발견하는 기회가 늘었다던가. 그동안 별로 스스로에 대해 깊게 생각한 적이 없어서요.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반성하는 일이 늘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나가기 위해 경험을 쌓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센터로서 다른 멤버들이 성장했다고 느끼는 점이 있다면?

 

요시오카: 그러게요, 객관적으로 보면 댄스 쪽으론 욧삐가 성장했다고 생각해요. 아, 욧삐는 성격도 변했을지도~(웃음). 원래부터 댄스에 약했던 멤버가 몇 명 있어서요. 처음엔 투스텝부터 시작해서, 저렇게 어려운 댄스를 평범하게 출 수 있게 된건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미나미는 처음에 배에 힘 주는 것도 안될 정도였어요. 카야는 키가 짧은만큼, 커보일 수 있도록 나름대로 생각하는게 보여서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그리고, 멀리서 온 멤버를 중심으로 다들 화려해졌다고 생각해요! 저는 패션 센스가 없단 말을 자주 들어서, 도쿄에 어울리도록 노력하고 있어요(웃음).

 

--야마모토 감독이 7명의 성장을 칭찬해준 적도 있었나요?

 

요시오카: 개인적으로는 없는데요, 라이브에 종종 오셔서, "다들 모여봐"라는 느낌으로 감독님의 총평을 듣는 일은 있어요. 작년 9월쯤의 투어의 마지막에는, 흔치 않게 상냥한 말을 해주셔서 조금 놀랐어요(웃음).

 

--보통, 센터로서 의식하는 점은?

 

요시오카: 센터의 중압감에 대해선 자주 질문을 받는데요, 별로 없어요. 서는 위치를 모를땐 그냥 중앙으로 가면 되는 점은 고맙게 느껴지네요(웃음). 안무도 곡 중에서 멤버 전원이 한 번씩은 센터가 되도록 만들어주고 계시고요. 아, 그래도 MC 할 때에는 센터답게 똑바로 해야지, 라는 생각이 들어요(웃음). 최근에 깨달았어요, MC는 그림자처럼 너무 눈에 띄지 않도록, 모두의 이야기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아차 할 때에는 분위기 읽고 도와주는 멤버도 있구요.

 

--그 멤버가 누구죠?

 

요시오카: 미나미요! 미나미는 지금이 나대도 될 때인지, 차분하게 해야 할 때인지 상황을 굉장히 잘 알아줘서, MC가 곤란할 때에는 곁에 있는 미나미를 의지해요. 미나미는 노래도 잘하고, 노력가고, 멤버중에서 가장 어른스러워요!

 

 

--그럼 다음으로, 현재 드라마 CD 발매중인 「챤오프적 드라마」 제2탄에 대해서도 물어볼게요! 요시오카 씨가 연기한 마유카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요시오카: (야마시타) 나나미와 함께 출연했는데요, 한창때의 대학생이라는 설정이에요. 실은 애드립이 잔뜩 들어가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제 본성이 그대로 들어가있을지도 몰라요(웃음).

 

--타이틀이 「폭렬 여자회의!!」니까요(웃음). 요시오카 씨가 출연하는 트랙은 여성 캐스트 5명이니까, 분명 굉장한 애드립이...(웃음).

 

요시오카: 네, 도중에는 거의 애드립 싸움을 벌여요(웃음)! 저랑 나나미는 와카* 동아리에 소속된 여자애라는 설정으로, 5/7/5로 말하는 릴레이라던가, 랩 풍으로 말하는 말장난을 아웃인가 세이프인가 판단하는데요. 제1탄부터 출연하고 계신 분들은  순식간에 말이 터져나오는 느낌이라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일본의 정형시 형식 중 하나

 

--GREE의 게임 「리벨리온 블레이드」에선 테니아 역을 연기하고 있죠.

 

요시오카: 되게 멋진 언니에요. 무기를 고치거나 하는 장인이에요. 저, 멋있는 여성을 굉장히 동경하기 때문에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어서, 아싸~! 하고 생각하면서 연기했어요(웃음).

 

--게다가, 관서 사투리네요.

 

요시오카: 맞아요! 저 오사카 출신인데 WUG 멤버들한테서 "사이비다, 사이비다" 하고 놀림받아서, 이제부터 "내, 관서 사투리로 일하고 있는디, 엉!" 하고 말해주고 싶어요(웃음).

 

 

--그럼, 프라이베이트에 대해서도 물어볼게요! 요시오카 씨가 좋아하는걸 3개 꼽는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요시오카: 하나는 무대 감상이에요. 작년 「요비코-! ~You be cool!~」이라는 무대에 출연하게 된 이후로, 무대에 서는 지인들이 늘어서요. 맞다, 수첩 좀 봐도 돼요? 보러 간 작품이라던가 출연자 이름이라던가, 감상같은거 적어뒀거든요. ……작년 12월에 주마다 한 번씩 다녀왔네요. 「요비코」의 연출을 한 「여기는 수퍼 토끼 제국」이라는 극단의 공연이라던가, 여성향 무대인 「의인 남자친구」라는 무대라던가, 하아~ 무대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가 길어져버려요(웃음).

 

--확실히, 이 노트 써있는 감상은 대단하네요. 글자가 빼곡한데요!

 

요시오카: 이거, WUG에서, 저희가 캔뱃지 이벤트라고  부르는 팬클럽 같은 이벤트에서 만든 링 노트에요. 도금 디자인이나 안에  붙일 종이 종류를 고르면서 팬 여러분이랑 함께 만든거에요. 처음에는 레슨에서 배운걸 적다가, 회상도 적게 되고, 무대 감상까지 적게 됐어요(웃음).

 

--일기를 오랫동안 쓰는 타입?

 

요시오카: 전에는 오래 안썼는데, 이건 처음으로 오래 쓰게 됐어요! 계속 써보면, 되돌아보는 것도 중요하구나 하고 느껴요(웃음). 원래 쓰던 노트보다 종이 양을 두 배로 늘려서 아직 쓸만해요(웃음).

 

--좋아하는 것 두번째는?

 

요시오카: 멋대로 춤추는거? WUG 멤버들한테도 듣는 말인데, 제가 전철 기다리는 중에도 곧잘 스텝 내딛고 그러는 것 같아요.

 

 

--스스로 의식하지 않나요?

 

요시오카: 멋대로 움직이는 것 같아서(웃음). 가금 이어폰으로 음악 듣고 있으면, 그 리듬에 따라 움직이고 있는 것 같아요(웃음). 그런 흐름으로 창작 댄스를 춘다던가. WUG 캐릭터송은 안무가 없어서 혼자 추고 있어요.

 

--마지막 하나는?

 

요시오카: 뭘까요, 음식이라면 고추 들어간 매운 음식이 좋고...아, 나베요리 좋아해요! 자취 한지 이제 1년도 안됐는데, 1년 째 겨울엔 3일에 한 번씩 나베 요리 먹었어요(웃음). 김치 나베라던가, 가장 좋아하는건 광고에 나오는 돼지고기랑 배추 밀푀유 나베! 재료도 적게 들고, 맛있고, 꽤 잘 먹어요. 저 원래 요리 못했어요. 그런데 자취 해야 하니까, 해서. 겨울 하면 나베, 그것도 재료만 넣으면 된다는걸 계기로 혼자 나베 먹고 있어요(웃음).

 

--그럼,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것을 말해주세요!

 

요시오카: WUG로 아니사마에 출연했을 때, 방송 OP 영상에도 있었듯이, 야광봉의 바다를 멤버 모두가 바라보고 있는 듯한 광경을 저희도 직접 볼 수 있었던건 정말 귀중한 체험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그 색깔을 WUG일색으로 물들이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저 자신도 성우로서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은 속편을 성공시키기 위해 지금부터 여러 경험을 쌓고 스킬을 높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 취미로 소설을 쓰고 있어서 WUG의 나레이션을 쓰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면을 살려서 무대 각본도 써보고 싶어요. 무대에 출연하면서, 보는 것만이 아닌 만드는 것도 좋아하게 되었거든요. 그런 식으로 더 성우로서의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머지않아, TV에도 나오는 성우가 되고 싶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요시오카: 지금은, 「Wake Up, Girls!」라는 작품에서 저를 알게 되신 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더욱  많은 작품에 출연해서 "WUG의 시마다 마유 역 했었지"라고 생각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요시오카 마유는 더욱 비상해서 날아갑니다, 괄호 열고 공약!(웃음)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출처: http://ddnavi.com/anime-bu/226146/

번역: Pierretta

 

인터뷰 하나 번역 끝! 해냈다! 인간 승리!!

얼마전 자유게시판에서도 말했던 다빈치 뉴스의 칼럼, 신인 성우 도감 요시오카 마유 편입니다!

 

인터뷰 자체도 즐겁지만, 마유시의 그라비아를 잔뜩 볼 수 있는게 또 좋네요.

본문에도 적혀있지만, 기념할만한 50회 특집이라 그런지 다른 인터뷰보다 좀 긴 편입니다. 무려 4 페이지 분량의 인터뷰. 제게 제한이 없었다면 하루만에 끝낼 수 있었을텐데, 흑흑...

 

이제 좀 쉬었다가, 며칠 후에 신인 성우 도감 카야땅 편 번역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srm81r 2015.05.10 12:23

    작년부터 계속 지켜봐왔던 사람으로서 느낀건, 인상이 많이 자연스러워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고쳐야한다고 생각되는것은 스스로 고치면서 더욱 성장할려는 그 마음 가짐이 아주 맘에 들었어요.


    와그주에선 속시커먼 마유시역을 맡았고, 제가 요즘 플레이하는 어플리게임 Tokyo 7th Sisters에는 독설가 와니부치 에모코역을 맡아서 기억에 남았는데, 앞으로 어떤 캐릭들을 맡을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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